엔씨소프트는 2014년 하반기 선보일 예정인 신작 3종 '리니지 이터널(LE)'과 '메탈블랙 얼터너티브(MBA)', '블레이드앤소울 TCG(가칭)'의 대략적인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 현무진 전무는 14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3개 신작 타이틀의 개발은 일정에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고 밝혔다



▲ 2011년 지스타에서 공개된 바 있는 리니지 이터널의 테스트 일정이 잡혔다
엔씨소프트가 2014년 하반기 선보일 예정인 신작 3종 '리니지 이터널(LE)'과 '메탈블랙 얼터너티브(MBA)', '블레이드앤소울 TCG(가칭)'의 대략적인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 경영기획그룹 현무진 전무는 14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3개 신작 타이틀의 개발은 일정에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라며 "월 단위로 일정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MBA'는 가을, 'LE'는 겨울, '블레이드앤소울 TCG'는 연말쯤 첫 테스트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리니지 이터널'은 지난 2011년 지스타에서 첫 공개된 '리니지' 시리즈의 외전격 신작으로, 당시 마우스 드래그 조작을 통한 새로운 전투 방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당시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개발비가 약 500억 원 수준이며, ‘리니지이터널’의 제작비를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 또 하나의 대작 타이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탈블랙 얼터너티브'는 2008년 처음 공개된 작품으로, PvP를 중점으로 한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고 있다. 현무진 전무는 올해 초 엔씨소프트 2013년 4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그간 AOS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왔다. 메탈블랙을 통해서 엔씨소프트의 AOS 준비 상태를 상대적으로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TCG'는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개발센터에서 작년 4월부터 개발에 들어간 프로젝트로, 엔씨소프트의 게임 중에서 스토리와 캐릭터의 영향력이 가장 큰 '블레이드앤소울'의 캐릭터를 전격 활용해 전략적인 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일정대로라면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출시되는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 될 가능성이 크다.
2014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씨소프트 신작 3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리니지이터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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