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큐브는 2일, 모바일 해상 전략 게임 ‘명량대첩’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명량대첩’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배경으로 한 해상 전투 게임으로 영화 ‘명량’처럼, 쓰나미 같이 몰려오는 적선을 화포와 충파로 돌파하고 적장이 탄 기함을 격침시키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게임의 접근성에도 신경을 썼다

▲ 모바일 해상 전투 게임 '명량대첩' 타이틀 이미지(사진제공: 폴리큐브)
폴리큐브는 2일(화), 모바일 해상 전략 게임 ‘명량대첩’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명량대첩’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배경으로 한 해상전 게임으로 영화 ‘명량’처럼, 쓰나미 같이 몰려오는 적선을 화포와 충파로 돌파하고 적장이 탄 기함을 격침시키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게임의 접근성에도 신경을 썼다.
물론 ‘명량대첩’이 모두 영화와 같은 것만은 아니다. 영화와 달리, 게임에서는 거북선을 타고 적선들 사이를 종횡무진 가로지를 수 있다. 여기에 최대 4척의 부장선도 추가로 거느릴 수 있어, 부하 장수 하나도 없이 대장선 홀로 수백 척을 상대해야만 하는 수고를 겪지 않아도 된다.
명량대첩 개발PM은 “영화가 1,600만이 넘었으니, 우리 게임의 흥행도 그 정도는 되어야, 이순신장군님에게 부끄럽지 않겠죠”라고 진담 반, 농담 반의 말로 ‘명량대첩’ 출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