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그리운 명작 ‘내일의 죠’, PS 2게임으로 부활!

/ 2
일본에서 국민적인 지지를 받았던 만화 내일의 죠가 PS 2게임으로 부활한다. 일본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명작 만화 ‘내일의 죠’가 PS 2용 게임으로 부활한다. 캡콤이 명작애니메이션의 명장면이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디 애니메 슈퍼 리믹스]시리즈를 발매하는데, 제1탄으로 불후의 명작이라 불리우는 ‘내일의 죠 2’와 ‘거인의 별’을 선보이는 것.

각 타이틀 모두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을 볼 수 있는 [무비집]과 캐릭터의 명장면을 편집한 [영상패널]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언제라도 좋아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은 미니게임이 준비되어 있는데 미니게임을 하나씩 클리어해나갈수록 무비집이나 영상패널의 무비가 점차 늘어난다. 캡콤은 이 두개의 타이틀을 6월에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5800엔이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