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는 지난 17일(수) PS3와 PS4로 배포된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5' 데모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닝일레븐 2015'는 시리즈 최초로 폭스엔진(Fox Engine)의 성능을 100% 활용해 제작됐으며, 보다 강화된 슈팅과 패스, 1대1 상황을 가능케 하는 정교한 조작법을 구현했다


▲ 데모 버전이 배포된 '위닝일레븐 2015' 스크린샷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는 지난 17일(수) PS3와 PS4로 배포된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5' 데모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닝일레븐 2015'는 시리즈 최초로 폭스엔진(Fox Engine)의 성능을 100% 활용해 제작됐으며, 보다 강화된 슈팅과 패스, 1대1 상황을 가능케 하는 정교한 조작법을 구현했다. 이번 데모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나폴리 등 유럽 명문 팀 7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28일(일)까지 '위닝일레븐' 한국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e.konami.korea)에서 진행되며, 데모를 플레이 한 후 소감이나 관련 영상링크를 덧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하여 PS4 듀얼쇼크 패드, 듀얼쇼크 충전스탠드 등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데모플레이 영상은 페이스북 등 본인의 SNS 혹은 유튜브에 등록하면 된다.
한편, '위닝일레븐 2015'의 Xbox One 데모는 오는 23일(화)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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