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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슈팅 액션게임 ‘MXM’가 오는 10월 2일 첫 테스트에 돌입한다.‘MXM’은 과거 ‘메탈블랙 얼터너티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8년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며 공개된 게임이다. 이후 핵앤슬래쉬 방식에서 탈피한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워 ‘지스타 2010’에 출전했고, 올해 초 엔씨소프트 컨퍼런스 콜에서는 AOS의 한 형태로 소개되기도 했다. 첫 테스트를 앞두고 공개된 ‘MXM’의 장르는 슈팅 액션으로,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포함한 총 17종의 마스터를 직접 조종하는 엔씨 캐릭터들의 올스타전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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