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니, 바우트 방송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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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디어는 게임쇼 채널 퀴니에서 로봇액션게임 ‘바우트’ 최고수를 찾는 ‘더 바우터’(The BOUTER)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온미디어는 게임쇼 채널 퀴니에서 로봇액션게임 ‘바우트’ 최고수를 찾는 ‘더 바우터’(The BOUTER)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더 바우터’는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바우트’ 게임 참가자들이 2 : 2 토너먼트 대전형식으로 대결하는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김현철씨가 MC를 맡고 추대협과 임준혁이 패널로 등장한다.

방송은 매회 온라인 예선전에서 선발된 4팀의 도전자들이 승부를 벌여 우승팀에게 상품과 상금이 수여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별도 코너인 ‘도전! 행성전’을 통과하면 파이널 매치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첫방송에서는 MC팀의 김현철과 여자진행자 송지영 등 게임 개발자와 패널 개그맨들이 편을 나눠 바우트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전은 바우트 홈페이지(www.bout.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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