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재팬, 일본내 시범서비스 실시

/ 2
넷마블은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넷마블 재팬(http://www.netmarble.jp)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넷마블은 넷마블 재팬(http://www.netmarble.jp)의 일본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CJ인터넷은 지난 9월 소프트뱅크 그룹과의 공동 출자로 CJ인터넷재팬을 설립, 석 달만에 넷마블 재팬의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넷마블 재팬은 넷마블의 UI를 바탕으로 심플하게 구성됐으며,‘야채부락리’, ‘사천성’, ‘어썰트기어’등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캐주얼게임과 보드게임을 중심으로 30여종의 게임이 선보인다.

또 넷마블 재팬에 넷마블이 서비스중인 퍼블리싱 게임과 일본 유저의 취향을 겨냥한 액션게임 등을 다수 추가할 예정이다.

CJ인터넷재팬의 노병열 대표는 “넷마블 재팬의 시범서비스 운영은 사이트 안정화와 더불어 보다 완성도 있는 사이트 구축을 위한 것으로 정식 오픈은 내년 상반기 중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