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1일부터 진행해 온 온라인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가 전국 80%, 1만 6,000여개 PC방 가맹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1일부터 진행해 온 온라인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가 전국 80%, 1만 6,000여개 PC방 가맹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가 시작된 카트라이더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상승가도를 달려온 게임.
넥슨은 게임의 높은 인기뿐만이 아니라 가맹 PC방에서 카트라이더의 모든 유저에게 게임머니 루찌를 2배 상향 제공하고 PC방전용 루돌프 카트와 산타 캐릭터를 제공하는 특별서비스를 실시해 높은 가맹율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카트라이더는 21일 정식 PC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넥슨은 “이 추세대로라면 연말까지 전국 95%에 달하는 PC방이 가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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