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 출하목표는 100만대, 대원씨아이 야심찬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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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는 2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닌텐도 DS 출시 기자 발표회를 갖고 이후 국내에서의 닌텐도 DS 사업계획을 밝혔다.

대원씨아이는 2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닌텐도 DS 출시 기자 발표회를 갖고 이후 국내에서의 닌텐도 DS 사업계획을 밝혔다.

대원씨아이의 김인규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닌텐도 DS는 한국시장에 맞게 사전이나 교육용 소프트 등을 개발해 하드웨어 판매와 연계를 꾀하고 대원의 컨텐츠 인프라를 통해 캐릭터 기반의 라이센스 게임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유명 게임업체와 공동으로 오리지널 게임을 개발하고 해외 유명 게임의 한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구상을 설명했다.

대원씨아이는 2006년까지 닌텐도 DS를 국내에 100만대 이상 공급하겠다며 그 첫 시작으로 2005년 초에 용산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스페이스 9에 닌텐도 체험관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닌텐도 DS는 12월 29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되며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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