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역사왜곡 문제로 심의가 보류됐던 PC용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10’의 정식 발매일이 1월 14일로 결정됐다.
그 동안 역사왜곡 문제로 심의가 보류됐던 PC용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10’의 정식 발매일이 1월 14일로 결정됐다.
논란의 중심이었던 낙랑은 요동반도 쪽으로 내려와 한반도 역사왜곡 문제가 해결됐으며 지명 역시 동답으로 수정됐다.
코에이코리아의 관계자는 “심의가 통과되어 최대한 빨리 발매를 추진 중”이라면서 “연말연시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1월 14일에 발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국지 10은 전체 이용가 등급을 받았으며 빠른 시일 내에 예약판매 공지 등 자세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가격은 6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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