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프로게이머 병역특례 추진은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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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프로게이머 ‘병역특례 추진’ 반대여론과 관련해 언론 해명자료를 문광부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프로게이머 병역특례는 검토한 적도 없으며 관련부처와 협의사실도 없다”

문화관광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프로게이머 ‘병역특례 추진’ 반대여론과 관련해 언론 해명자료를 문광부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프로게이머 병역특례 추진 보도 및 네티즌의견에 대한 문화관광부 입장‘이라는 제목의 해명자료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지난 12월 15일 열린 e스포츠 정책간담회에서 나온 정책을 확대 해석해 일어난 일로 프로게이머 병역특례 추진은 언급조차 되지 않은 사안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우수 프로게이머에 대한 시상 및 격려 ▲국제 e스포츠대회 참가지원을 위한 공인 국가대표제도 운영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게이머의 공공 문화활동 및 봉사활동 활성화 ▲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의 프로게임단 창단 유도 등의 정책을 발표한바 있다.

문광부는 “이번 논란은 추진과제 중에 일부내용이 확대보도 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네티즌 여러분들의 찬반논의 등은 앞으로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업무추진에 참고할 것이다”며 “그동안 많은 관심을 보여준 네티즌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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