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를 소재로한 온라인게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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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친화를 소재로한 온라인게임이 개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친화를 소재로한 온라인게임이 개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열림커뮤니케이에서 개발해 15일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비틀 온라인’은 친환경을 소재로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서비스될 온라인게임으로 무당벌레, 사슴벌레, 반딧불 등 딱정벌레를 캐릭터로 내세우고 있다.

몬스터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돌연변이가 된 모기, 파리, 말벌 등을 비롯해 인간까지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 캐릭터는 2D로 제작하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채용해 누구나 부담없이 접할 수 있다.

열림커뮤니케이션 방갑용 대표는 “청소년들이 환경친화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기 위해 이 게임을 기획했으며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환경 마인드가 생길 것이다”며 “귀여운 캐릭터와 편리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 등은 게임을 접하기 힘든 여성 유저들도 끌어 들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비틀 온라인 홈페이지(www.beetle-online.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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