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동접자 3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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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파란에서 오픈 베타서비스 중인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유저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 파란에서 오픈 베타서비스 중인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유저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파란은 지난달 16일 프리스타일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한지 한 달 만인 1월 12일 동시 접속자 수가 1만 5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측에서 따로 서비스하는 프리스타일의 동접자 1만 5천명과 합치면 사실상 전체 동접자는 3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란 게임사업팀 전창준 팀장은 “길거리 농구의 자유분방한 형식을 도입해 유저들의 인기기 받고 있다”며 “조작이 쉽고 간단해서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파란은 지난달에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통해 아이리버 100대를 경품으로 지급한 데 이어, 올 1월에도 PS2 100대와 디지털 카메라, 나이키 운동화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펼치는 등 프리스타일 유저들을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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