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클래스(CLASS)' 게임 OST가 국내 대표 음원 사이트인 멜론과 네이버뮤직, 벅스, 지니를 통해 발매됐다고 금일(22일) 밝혔다. '클래스'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지(支)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트 액션 RPG다


▲ OST 디지털 앨범을 출시한 모바일 RPG '클래스' (사진제공: 골프존엔터테인먼트)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클래스(CLASS)' 게임 OST가 국내 대표 음원 사이트인 멜론과 네이버뮤직, 벅스, 지니를 통해 발매됐다고 금일(22일) 밝혔다.
'클래스'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지(支)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트 액션 RPG로, 바이올린, 키보드 등 악기를 무기 삼아 싸우는 소녀 ‘비올라’와 수려한 외모의 미소년 엑소시스트 ‘크루즈’, 로또 머신과 돈으로 마법을 쓰는 ‘스크루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즐기는 무한 던전의 재미가 돋보이는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캐릭터들의 액션과 스킬들이 역동감 넘치는 게임 사운드와 어우러져 유저들에게 강렬하면서도 짜릿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특히 게임 내 사운드는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때부터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OST에서는 게임 내 삽입된 것보다 더욱 발전된 음원이 소개된다. 무엇보다 '클래스'의 모든 게임 사운드를 기획 및 제작한 지(支)스튜디오의 이건호 작곡가는 ‘넷마블 로고송’과 ‘모두의마블송’을 비롯해 다수의 유명 게임 사운드를 만든 실력가로, '클래스'에서도 그 재능과 예술성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이번 '클래스' OST는 게임 플레이 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Chi cerca Trova(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와 ‘Pro Memoria(기억을 위하여)’ 2곡으로 구성됐으며,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담을 담은 게임 속 세계관을 표현하고자 일렉트로니카 장르 기반으로 어쿠스틱 악기를 적절히 배치했다. 또한 바이올린과 첼로 등 현악기의 아련하고 애절한 선율로 환상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게임 속 분위기를 잘 그려냈다.
'클래스'는 오는 29일(수) 구글 플레리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바로가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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