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9일에 개최되는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게임 17종이 응모를 마쳤다 지난 24일, 게임대상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올해 게임대상에는 총 17종의 작품이 도전한다. 모바일게임 12종과 온라인게임 4종, 보드게임 1종이 응모를 마친 상태이며, PC와 콘솔 플랫폼 응모작은 없다.


오는 11월 19일에 개최되는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이하 게임대상)에 게임 17종이 응모를 마쳤다. 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플랫폼은 모바일로 전체의 70%에 달한다.
지난 24일, 게임대상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 올해 게임대상에는 총 17종의 작품이 도전한다. 모바일게임 12종과 온라인게임 4종, 보드게임 1종이 응모를 마친 상태이며, PC와 콘솔 플랫폼 응모작은 없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모바일게임 응모작이 많다는 것이다. 17종 중 12종으로 전체의 70.58%에 달한다. ▲ 4:33 인터랙티브의 ‘블레이드 for kakao’ ▲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와 ‘낚시의 신’ ▲ 넷마블게임즈의 ‘마구마구라이브 for Kakao’와 ‘차구차구’, ‘세븐나이츠 for Kakao’ ▲ 게임빌의 ‘별이 되어라 for Kakao’ ▲ 레드사하라 스튜디오의 ‘불멸의 전사’ ▲ 위메이드의 ‘신무’ ▲ NHN스튜디오629의 ‘우파루사가 for Kakao’, ▲ 스마트스터티게임즈의 ‘젤리킹’ 등이다.
이어서 온라인게임 응모작은 총 4종이다. ▲ 위메이드의 ‘이카루스’와 ▲ NHN엔터테인먼트의 ‘데빌리언’ ▲ 네오위즈게임즈의 ‘온그린’ ▲ 소프트빅뱅의 ‘코어마스터즈’가 게임대상에 도전한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 24일 게임대상 응모가 모두 마감됐다. 현재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후보작을 확정해 이번 주 내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게임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며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관한다. 본상, 인기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 20개 분야를 시상하며, 총 상금은 1700만원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