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은 30일 오전 11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재단 4기 이사회를 출범, 신임 이사장으로 정경석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4기 임원진으로는 김규철 이사, 전수환 이사, 하성화 이사, 최성호 감사 4명의 인사가 새롭게 영입되었다. 또한 정경석 이사장, 이헌욱 이사, 도헌수 감사는 재단 임원진으로 연임 위촉되었다


▲ 게임문화재단의 4기 이사회가 출범했다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재단(이하 재단)은 30일 오전 11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재단 4기 이사회를 출범, 신임 이사장으로 정경석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4기 임원진으로는 김규철 이사, 전수환 이사, 하성화 이사, 최성호 감사 4명의 인사가 새롭게 영입되었다. 또한 정경석 이사장, 이헌욱 이사, 도헌수 감사는 재단 임원진으로 연임 위촉되었다.
재단의 주요사업은 게임과몰입관련 연구 및 조사 활동, 게임과몰입 예방 및 협력 활동, 게임과몰입 예방 및 상담 지원(국고보조금사업)등으로 이를 진행하고 있다.
30일 이사회를 통해 선출된 정경석 이사장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포함한 게임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성화시켜 올바른 게임이용문화를 확립,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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