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온라인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구현되는 아시아지역이 올바른 한국역사를 반영한 맵으로 개발돼 전세계에 서비스 된다.
CJ인터넷은 16일 코에이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모든 버전에 구현될 아시아맵에 조선, 한양 등의 올바른 지명표기와 함께 특산물, 항구 등의 모든 컨텐츠에 있어 16세기 한국의 역사를 올바르게 재현하는 내용에 최종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16세기 한국의 자랑스런 경제활동과 문화 등을 게임속에 담아 선보이게 됐다.
특히 CJ인터넷은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현지화에 있어 기획단계부터 함께 참여함으로써 균형있는 역사관을 견지, 항구, 특산물 등에서의 한국비중을 높일 계획으로 우리나라의 역사관과 주체적 입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칠 전략이다.
또 최근 민감하게 대두되고 있는 `독도`와 `동해` 표기문제에 대해서도 한국 측 주장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CJ인터넷은 16일 대항해시대 온라인 티져 홈페이지(http://www.dhonline.co.kr)를 오픈하고 게임동영상을 공개했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통해 CJ인터넷은 게임 속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며 “남은 개발기간 동안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한글화 작업과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거 국내 출시된 PC용 대항해 시대에서는 조선의 수도 `한양`이 `경성`으로 표기되는 등 역사왜곡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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