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2'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허의 유산'이 블리즈컨 2014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으나 현장에 공식 포스터와 함께 시연 부스가 마련된 것이 포착된 것이다. '스타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의 뒤를 이어 '스타 2'의 대미를 장식하는 확장팩으로 '프로토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블리즈컨 현장에 설치된 '스타 2: 공허의 유산' 포스터
'스타 2'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허의 유산'이 블리즈컨 2014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으나 현장에 공식 포스터와 함께 시연 부스가 마련된 것이 포착된 것이다.
블리즈컨 2014는 11월 7일(북미 기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블리자드는 전통적으로 개막식에서 모든 정보를 공개한 뒤에 본격적으로 행사를 시작한다. 오전 11시(한국 기준 새벽 4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앞두고, 9시 30분부터 입장이 시작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단연 '스타 2: 공허의 유산'의 시연 공간이다. 게임의 포스터와 함께,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PC 다수가 마련된 부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의 의견을 받기 위한 곳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즉, 블리자드는 이번 블리즈컨에서 '스타2: 공허의 유산'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은 물론 시연을 통해 게임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 현장에 마련된 '스타 2; 공허의 유산' 시연 부스

▲ 유저의 피드백도 받는다
'스타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의 뒤를 이어 '스타 2'의 대미를 장식하는 확장팩으로 '프로토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 2013년에 '스타 2' 스토리를 맡고 있는 더스틴 브라우더 개발 총괄은 "오래되고, 놀라우며, 영광스러운 전통과 함께 한 이 종족(프로토스)이 서서히 소진되고 파괴된다는 것에 대한 의미와 파멸의 진정한 뜻을 다루고자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제라툴'과 '짐 레이너', '케리건' 등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가 '공허의 유산'에서 종결을 맞이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