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와 네오위즈가 업무제휴를 맺고 PC방 협력에 나섰다.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와 네오위즈가 맺은 업무제휴는 네오위즈가 선보일 `PC방 대회 지원서비스`를 통해 PC방과의 상생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양사가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현재 개발 중인 `PC방 대회 지원서비스`는 그동안 자발적으로 스페셜포스 대회를 진행해왔던 PC방 업주들의 요구에 의해 개발됐다. |
네오위즈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스페셜포스 건빵 PC방`서비스를 PC방에 제공해 각 PC방에 실전 대회환경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PC방 대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줄 예정이다.
향후 스페셜포스 건빵 PC방 서비스는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커리지매치 예선전뿐만 아니라 스페셜포스 모든 대회 예선을 치르는데 적용되는 등 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 배출 및 양성을 위한 유일한 등용문이 될 전망이다.
iPCA 박광식 회장은 "최적화된 PC방 대회지원 서비스를 통해 침체된 PC방 경기를 다시 한번 부흥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포스는 여전히 PC방에서 무료로 서비스되며 스페셜포스 건빵 PC방 서비스는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