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페이퍼맨 현장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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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맨은 기존FPS게임과 진행방식은 비슷하지만 캐릭터가 종이로 만들어져 공격받으면 몸에 구멍이 뚫리며 물총을 맞으면 몸이 젖어 이동속도가 느려지는 독특한 게임방식을 가진 게임이다.

[현장 체험기] 페이퍼맨

1. 관람포인트 : 그라비티 부스의 가장 주목할만한 타이틀

                        종이로 즐기는 FPS

2. 추천도 포인트 : 기대한 것 만큼의 퀄리티는아니다.

                         하지만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으니 놓치지말고 플레이하자.

 

 지스타 행사장입구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부스는 역시 그라비티 부스였다. 지스타에 공개되는 게임들은 많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주목해야 할 타이틀은 역시 그라비티의 페이퍼맨.

페이퍼맨은 기존FPS게임과 진행방식은 비슷하지만 캐릭터가 종이로 만들어져 공격받으면 몸에 구멍이 뚫리며 물총을 맞으면 몸이 젖어 이동속도가 느려지는 독특한 게임방식을 가진 게임이다.

시연장에서 체험한 페이퍼맨은 4 Vs 4 멀티플레이로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전투가 시작되면 가벼운 몸놀림으로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다. 사용할 수 있는 무기는 라이플, 권총, 수류탄 3가지로 처음에 주어진 총알을 사용하며 아직 다른 무기와 총알의 구입은 지원되지 않았다.

오늘 유저에게 처음 공개된 타이틀이기 때문에 움직임 및 시점의 변환, 전투시 동료표시 등은 아직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색다른 FPS게임으로써의 가능성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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