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워크래프트 3의 유통사가 캡콤으로 결정되었다.
캡콤이 올 6월에 발매예정인 블리자드사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워크래프트 3]의 판권을 취득했다. 발매시기는 올여름이라고 밝혔지만 현지언론은 일본에서도 미국의 수입품의 문제 때문에 미국과 거의 동시에 발매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일본에서 발매되는 [워크래프트 3]는 일본어화 작업없이 영문판 그대로를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8800엔이다. 캡콤은 현시점에서는 일본어판의 발매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캡콤은 블리자드사의 인기 RPG게임 [디아블로 2]의 일본판권도 획득했었으며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는 발매 3일만에 초기물량이 매진되는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일본에서 발매되는 [워크래프트 3]는 일본어화 작업없이 영문판 그대로를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8800엔이다. 캡콤은 현시점에서는 일본어판의 발매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캡콤은 블리자드사의 인기 RPG게임 [디아블로 2]의 일본판권도 획득했었으며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는 발매 3일만에 초기물량이 매진되는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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