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13일(목) 청담CGV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그동안 로스트아크는 '프로젝트 T'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160명의 개발자가 3년 간 준비했다는 후문이 알려지면서 RPG 마니아들의 관심을 사고 있습니다



▲ 핵앤슬래쉬 MMORPG '로스트아크' 트레일러 영상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13일(목) 청담CGV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그동안 로스트아크는 '프로젝트 T'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160명의 개발자가 3년 간 준비했다는 후문이 알려지면서 RPG 마니아들의 관심을 사고 있습니다.
로스트아크의 트레일러 영상을 살펴볼까요? 영상 초반부에는 눈보라가 부는 배경을 두고 양 옆에 고성이 등장합니다. 그 다음 등장하는 폭포 계곡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 몽환적이네요. 그 외에도 꽃이 만발한 마을, 전기가 번쩍번쩍 튀는 톱니바퀴 구조물들, 눈부신 강줄기, 하늘에 떠있는 섬, 그리고 웅장한 규모의 성까지, 게임에서 등장할 법한 배경들이 차례차례 보입니다.
평화로움도 잠시,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괴물들이 우르르 나타납니다. 그리고 육중한 갑옷의 전사가 등장하더니 거대한 검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악마와 싸웁니다. 영웅의 등장에 저도 모르게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 수많은 적으로부터 빠져나와 절벽에 매달리는 연출은 상당히 인상깊네요.
정확한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상을 보면 로스트아크의 직업군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검을 사용하는 전사, 화려한 마법을 뽐내는 마법사, 쌍권총을 다루는 거너, 하늘로 솟구치고 땅을 내리치는 격투가까지! 모두 개성이 뚜렷하네요.
배경과 직업이 소개된 뒤에는 4인의 캐릭터들이 파티플레이를 펼칩니다. 전방에서 적들을 맞아 싸우는 전사와 격투가, 뒤에서 아군을 엄호하는 거너, 강력한 화력으로 적을 섬멸하는 마법사의 협동 플레이가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할 영상 후반부에는 유저들의 정복욕을 자극할 우두머리들이 그 위용을 선보이면서 막을 내립니다. RPG, 특히 핵앤슬래쉬를 좋아하는 분들의 흥미를 자극할 '로스트아크 트레일러 영상'은 아래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한 '로스트아크' 트레일러 영상 (출처: Youtube)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구동성] 번지 “…자니?”
-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