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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온라인게임 `뮤`가 2006년 미국에서 상용서비스를 진행할 전망이다. 웹젠은 미국 게임전문 퍼블리셔 `K2 네트워크`와 온라인게임 `뮤`의 해외 퍼블리싱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 뮤 온라인 글로벌서버를 유료화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웹젠은 글로벌서버 유료화 후, 3년 동안 K2 네트워크를 통해 뮤 온라인을 미주, 유럽, 북미, 남미 등에 정식 서비스하게 된다. 계약규모는 200만 달러(한화 약 20억 7천만원)로 이는 현재까지 국내 게임업체가 맺은 글로벌 서버 퍼블리싱 계약 중 최대 금액이다. |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웹젠은 뮤 온라인의 기술지원 및 지속적인 게임 업데이트를 담당하게 되며 K2 네트워크는 서버 관리/운영, 게임 운영, 마케팅, PR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서비스 제공 국가는 기존 진출한 라이센싱 파트너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국,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과 진출 예정국가인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러시아 및 구 소련연방 12개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다.
웹젠 김남주 대표는 “K2네트워크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아직 온라인 게임 시장이 형성되지 않아 개별적으로 진출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장에 본격 진출함으로써 시장 확대 및 수익 창출이 예상된다”며 “차별화된 게임 컨텐츠와 업데이트, 기술지원 등을 통해 한국 게임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자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뮤 온라인은 2003년 10월 글로벌 서버를 오픈 하고 전세계 게이머들을 상대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서버 일일 이용자수는 현재 6만 명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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