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그리곤, "갬블던은 손맛이 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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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오픈 클라이언트 버전의 플레이 동영상으로 지난해 12월 프리오픈테스트 이후 변화된 인터페이스, 플레이 효과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게임메카는 오는 23일 오픈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그리곤의 온라인 테니스게임 ‘갬블던’의 동영상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오픈 클라이언트 버전의 플레이 동영상으로 지난해 12월 프리오픈테스트 이후 변화된 인터페이스, 플레이 효과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곤의 김찬준 마케팅팀 본부장은 “지난해에도 클로즈베타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프리오픈테스트 버전을 내놓을 정도로 게임에 대한 자신이 있었다”며 “예정보다 오픈 일정이 늦춰진 것은 게임운영, 접근성, 밸런싱 등 세밀한 부분까지 손을 보고 싶었고 또 컨텐츠를 충분히 확보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갬블던은 플레이어와 플레이어 사이 서버가 위치해 모든 정보를 관리, 처리하는 PsP 방식으로 운용된다. 일반적으로 대전 게임들이 P2P 방식(서버가 플레이어 사이의 연결만 주선하는 방식)을 쓰는 것에 비하면 차별점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김 본부장은 “PsP 방식을 쓸 경우, 보안 면에서 탁월한 장점을 가진다”며 “이외에도 그라운드 상태, 라켓의 종류, 착용한 신발에 따라 공의 움직임이 달라지도록 세밀하게 조정했고, 대전게임의 중요요소인 실시간 액션도 이미 점검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갬블던은 확실한 보안과 게임 관리를 기반으로 실시간 액션과 물리역학을 제대로 구현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리곤은 23일 부터 갬블던의 공식 오픈서비스를 실시하며 한 달 정도의 기간을 두고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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