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는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에 게이머가 NPC를 상대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지난 23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NHN는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에 게이머가 NPC를 상대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지난 23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난이도에 따라 3단계 게임 모드로 나뉘는 싱글 플레이 모드는 게이머가 NPC와 차례로 대전을 벌여 경험치 및 점수를 쌓을 수 있는 무예 수련장이다.
특히 이번 싱글 플레이 모드에서는 매 10판마다 중간집계 결과를 통해 경험치 및 크레딧의 증가, 랭킹 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싱글 플레이 모드 내의 일시 정지 기능으로 대전 도중 게임을 중단했다가 다시 진행할 수도 있다.
NHN의 남궁훈 한국 게임 총괄 이사는 “싱글 플레이 모드는 권호의 게이머들이 가장 기다려 온 업데이트”라며 “4월 초 구현될 예정인 도장 채널 또한 다양한 게이머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진정한 게이머 중심의 격투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