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공작소, 파란 통해 4월 말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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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하반기 우수게임 공모전 온라인게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MMORPG 풍류공작소가 파란을 통해 서비스 된다.

2005년 하반기 우수게임 공모전 온라인게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MMORPG 풍류공작소가 파란을 통해 서비스 된다.

파란의 한 관계자는 27일 “싸이닉 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풍류공작소를 파란을 통해 서비스 하기로 했다”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4월 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풍류공작소는 가까운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자연주의 문명과 기계주의 문명, 두 가지의 문명을 지지하는 인류의 대결을 주 스토리로 하고 있는 MMORPG. 카툰랜더링 방식으로 스팀펑크적인 분위기를 구현한 풍류공작소는, 자원을 모아 집, 증기 기관 등의 생활도구를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게임이다. 대규모 전투나 레벨업보다는 자원과 아이템을 모아 기관을 만들고 그것을 활용하는 재미가 돋보인다.

한편 큐링, 피싱온 등 프리스타일 이후 퍼블싱한 게임에서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한 파란은 풍류공작소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는 모습.

파란 측은 “파란이 처음으로 퍼블리싱하는 대작 MMORPG인 만큼 기대가 남 다르다”며 “ 2006년에는 씽 온라인과 풍류공작소로 캐쥬얼 게임 부문과 MMORPG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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