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6] RTS 전설 C&C 3. 개발자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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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는 E3 현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C&C3 부스에서, C&C3 총괄 프로듀서 마이클 베뉴를 만났다.

C&C3 총괄 프로듀서 마이클 베뉴 인터뷰

게임메카는 E3 현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C&C3 부스에서, C&C3 총괄 프로듀서 마이클 베뉴를 만났다. C&C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그는 세계의 많은 기자들에게 둘러 쌓여있었다. 게임메카는 어렵게 그와의 인터뷰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음은 마이클 베뉴와의 일문 일답.

C&C 3와 전작과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가장 큰 부분은 화려해진 그래픽과 효과를 들 수 있다. 중간계 전투(The battle of Middle Earth)에 쓰였던 SAGE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사용했다.

때문에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날씨나 포탄이 사출될 때의 먼지, 포화 등의 멋진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C&C 3에서는 사실적인 효과를 매우 강조했다. 전투에서 이 효과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전작 이후 오랜만에 개발되는 게임이라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했다.

▲C&C3 총괄 프로듀서 마이클 베뉴

 

기술적 발전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게임 플레이의 감도가 매우 정교해졌다. C&C 3는 RTS게임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이용한 손놀림이 중요하다. 이번 C&C 3는 플레이어의 플레이 능력이 높을수록 즐길 수 있는 범위가 매우 넓어진다.

C&C3의 배틀넷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아직 배틀넷을 이야기 할 정도로 개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향후 지속적으로 배틀넷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C&C 3에서는 다양한 멀티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C3의 발매일은 언제인가?

우리는 C&C 팬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전작의 C&C에서 느꼈던 재미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C&C3는 2007년 발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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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전략시뮬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6년간의 침묵을 깨고 커맨드 & 퀀커가 C&C3 : 타이베리움 워(Command & Conquer 3 : Tiberium Wars)로 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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