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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야생 오픈월드 '키라트'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생존 싸움 '파 크라이 4' 완전 공략!




[팁]
라라 크로프트도 사랑한 그 무기, 활

▲ 스텔스, 가죽 2배 획득 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작처럼 ‘파 크라이 4’에서도 활은 매우 쓸만한 무기다. 활로 적을 처치할 경우 소음이 없어서 적발 확률이 줄어들고, 동물을 처치할 경우 가죽을 한 번에 두 개씩 얻을 수 있다. 초반에 활을 구매하여 보조 도구로 장착해두면 끝날 때까지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적을 못 본다고 적도 날 못 보는 것이 아니다
FPS 게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조언 중에 “내가 적을 못 본다고 하여, 적도 나를 못 보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파 크라이 4’는 카메라로 적의 위치를 찾거나 탐지 미터로 거리를 측정할 수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본인이 볼 수 있는’ 곳일 뿐, 충분히 탐색과 시야를 확인하며 전투에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거 왜 안 팔려?!”, “중요한 거니까!!”

▲ 쉽고 간편하게 재료와 ‘잡템’을 구분해준다
상점에 아이템을 매각할 때, 빠른 판매(스페이스)로 팔리지 않고 남는 아이템이 있다. 이 아이템들은 제조에 사용하는 가죽이거나 주사기를 만드는 잎의 종류이니 잘 가지고 있다가 사용해주자.
시간의 소중함을 느껴라
게임에는 총 다섯 개의 엔딩이 등장한다. 그 중에 재미있는 조건의 이스터 에그 엔딩이 하나 있는데, 게임 시작 후 조작을 할 수 있게 되는 시점(폴 드 플뢰르 저택의 식탁 앞)이 찾아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10분 정도 기다려보자. 그러면 제작사가 숨겨둔 이스터 에그 엔딩을 볼 수 있다.
게임을 하면 역사가 보인다
팁…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애매하지만(?) 페이건 민이 지배하는 가상의 도시 키라트를 제외한 모든 지역은 실제로 존재하거나 그 나라의 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락쉬마나 사원, 히말라야, 샹그릴라 등 모두 검색하면 사진과 사전 정보가 나오는 곳이니 한 번씩 검색해서 읽어보자. 참고로 골든 패스의 사람들이 하는 인사 ‘나마스떼(Namaste)’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라는 뜻의 인도 전통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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