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피파 월드컵 PSP,오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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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코리아는 PSP용 타이틀 `2006 FIFA 월드컵`을 1일 발매했다.

EA 코리아는 PSP용 타이틀 `2006 FIFA 월드컵`을 1일 발매했다.

2006 FIFA 월드컵 PSP버전에서는 박문성 해설위원의 생생한 중계를 들을 수 있으며 ‘토고’, ‘일본’, ‘네덜란드’를 포함한 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  뿐만 아니라 축구 게임 사상 최초로 등장하는 ‘북한’을 비롯해 총 127개국이 포함되어 있다.

FIFA 독점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박지성’, ‘이영표’, ‘박주영’ 등 한국 축구 스타를 포함한 유명 선수들의 얼굴 모습과 체형까지 모두 모델링하여 게임에 사실감을 더했으며 특유의 드리블 및 슈팅, 골 세러모니 등 선수 개개인의 세밀한 특징까지 반영해 그래픽과 게임성 모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선수들의 AI가 강화되어 패스의 적극성이 높아졌고 상황에 맞는 슬라이딩 킥, 다이빙 슛까지 구사한다. 또한, 본선에서 결승까지 모든 경기가 진행될 열 두개 독일 월드컵 경기장을 실제 모습 그대로 게임 내에 구현됐다.

이번에 발매되는 PSP버전에서는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최대 8명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프라스트럭쳐 모드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게이머들과 실시간 온라인 월드컵을 펼칠 수 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3만 8천원이다. 현역 해설가로 활동 중인 박문성 해설위원과 김동연 캐스터가 게임 내 중계를 맡아 음성까지 완전 한글화되어 발매된다.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EA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ea.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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