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6 비평가상 최고의 영예, Wii의 품에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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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들이 선정하는 E3 비평가상에서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베스트 오브 쇼’에 닌텐도의 Wii가 당선되었다.

저널리스트들이 선정하는 E3 비평가상에서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베스트 오브 쇼’에 닌텐도의 Wii가 당선되었다.

획기적인 컨트롤러를 선보여 E3전부터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끌었던 Wii. 베스트 오브 쇼 외에도 PS3를 누르고 ‘베스트 하드웨어’에 당선되 하드웨어로서는 차지하기 힘든 2관왕에 올라 괴력을 과시했다.

한편 E3 2005에서 4관왕을 달성했던 천재 개발자 윌 라이트의 ‘스포어’가 이번 E3에서도 ‘베스트 오리지널 게임’,’베스트 PC 게임’,’베스트 시뮬레이션 게임’부문에 당선되 그 명성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베스트 롤 플레잉 게임 부문에선 ‘파이널 판타지 12’와 ‘헬게이트 : 런던’ 등 각 플랫폼의 킬러 타이틀들을 제치고 XBOX360의 ‘매스 이펙트’가 선정되 이변을 일으켰다.

베스트 온라인 게임 부문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불타는 성전’을 누르고 ‘울펜슈타인 : 에너미 테리토리’의 후속작 ‘에너미 테리토리 : 퀘이크 워즈’가 차지했다.

이번 E3 비평가상의 전체적인 구도는 당초 예상대로 15개 부문(휴대용 게임기 1개 부문 제외) 중 10개를 콘솔 게임(하드웨어포함)이 차지해 강세를 나타냈다. 이에 반해 PC 게임은 ‘스포어’가 3관왕을 차지해 간신히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밖에 헬게이트 : 런던, 파이널 판타지 12, 헉슬리, 갓 오브 워 2 같은 국내 시장의 킬러 타이틀들은 상을 한 개도 수상하지 못해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 베스트 오브 쇼 ]

★ Wii (닌텐도)

[ 베스트 오리지널 게임 ]

★ 스포어 (PC / EA)

[ 베스트 PC 게임 ]

★ 스포어 (PC / EA)

[ 베스트 콘솔 게임 ]

 ★ 기어스 오브 워 (XBOX360 / MGS)

[ 베스트 휴대용 게임 ]

★ 젤다의 전설 : 팬텀 아워글래스 (NDS / 닌텐도)

[ 베스트 하드웨어 ]

★ Wii (닌텐도)

[ 베스트 액션 게임 ]

★기어스 오브 워 (XBOX360 / MGS)

[ 베스트 액션/어드벤처 게임 ]

★ 어세신스 크리드 (PS3 / Ub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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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격투 게임 ]

★ 헤븐리 소드 (PS3 / SCE)

[ 베스트 롤 플레잉 게임 ]

★ 매스 이팩트 (XBOX360 / MGS)

[ 베스트 레이싱 게임 ]

★ 익사이트 트럭 (Wii / 닌텐도)

[ 베스트 시뮬레이션 게임 ]

★ 스포어 (PC / EA)

[ 베스트 스포츠 게임 ]

★ Wii 스포츠 (Wii / 닌텐도)

[ 베스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

★ 슈프림 커맨더 (PC / T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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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 퍼즐/퀴즈/접대 게임 ]

★ 기타 히어로 2 (PS2 / 레드옥탄)

[ 베스트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 ]

★ 에너미 테리토리 : 퀘이크 워즈 (PC / 액티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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