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오늘부터 2차 프리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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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배구게임 스파이크가 2차 프리테스트에 들어간다.

온라인 배구게임 스파이크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2차 프리테스트에 들어간다.

스파이크는 익스트림 발리볼을 소재로 한 온라인 배구게임으로 간단한 키 조작으로 즐길 수 있다.

2차 프리테스트에서는 스포츠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인 포지션 별 밸런싱 부분이 집중적으로 테스트될 예정이다.

마블퀘스트의 이용한 개발이사는 "2차 테스트 버전은 게임내 버그 수정과 저사양 유저들을 위한 시스템 개선 및 캐릭터 변경 , 포지션 별 능력치 변경 , 인터페이스 변경 등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또 유저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강제키와 포지션별 특수키가 적용되었다.

강제키는 어떤 순간이든 자신이 원하는 순간에 스파이크나 딩크 ,푸싱과 같은 기술을 사용할 때 사용되며특수키는 각각 4개 포지션에 맞는 능력이 발휘되도록 해주는 조작키.

2차 테스트는 1차 때와 마찬가지로 프리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www.spikeonline.co.kr)에서 다운받고 게임을 실행하면 누구나 자동으로 게임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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