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캐주얼 게임 컨퍼런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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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캐주얼게임 개발사, 퍼블리셔들과 게임개발협회(IGDA)의 주최로 제2회 캐주얼 게임컨퍼런스, `Casuality 2006`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씨애틀에서 개최된다.

미국 주요 캐주얼게임 개발사, 퍼블리셔들과 게임개발협회(IGDA)의 주최로 제2회 캐주얼 게임컨퍼런스, `Casuality 2006`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씨애틀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EA의 창시자이자 CCO인 빙 고든(Bing Gordon) RealNetwork Chaiman/CE 롭 글래서(Rob Glaser), MS Casual Game Studio의 크리스 얼리(Chris Early)등 미국 캐주얼 게임업게의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

또 CJ 인터넷 주체로 컨퍼런스 3일 중 하루 동안  ‘East Meets West’ 라는 주제로 한국의 게임업체들이 자사의 캐주얼 게임들을 소개하고 미국업체들과 회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작년 NHN, CJ 인터넷에 이어 넥슨,위젯, 고페츠, 게임빌 등의 업체가 컨퍼런스 아시아 발표자로 참석한다.

한국 게임개발산업원의 한 관계자는 "E3 2006을 계기로 미국업계에서는 캐주얼 게임을 향후 가장 주목해야할 분야 중 하나로 꼽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한국의 캐주얼게임 열풍이 아시아뿐 아니라 미주와 유럽에까지 퍼져나갈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asuality 2006` 참가를 원하는 업체들은 casuality@red-jump.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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