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5번째 제네레이션 `사막의 엘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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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MMORPG `마비노기`에서 24일, 다섯 번째 제네레이션(이하 G5), ‘사막의 엘프’를 공개한다.

넥슨은 MMORPG `마비노기`에서 24일, 다섯 번째 제네레이션(이하 G5), ‘사막의 엘프’를 공개한다.

마비노기 정식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초로 새로운 종족인 ‘엘프’가 정식 공개되며, 새로운 지역인 ‘콘누스’를 통해 탐험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대규모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길고 뾰족한 귀를 지닌 매혹적인 외모의 신 종족 엘프는 그 동안 많은 유저들의 기대 속에 개발되고 있던 컨텐츠다. 마비노기의 엘프는 인간에 비해 날렵하고 민첩하며 활을 주무기로 사용하여 말 위에서도 활을 쏠 수 있다. 또한, 엘프에게는 전용의 헤어스타일이나 외형, 그리고 전용의 코스튬이 있어 유저들은 매력 만점의 새 종족 엘프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펼쳐지는 지역인 ‘콘누스’는 루트라 강 건너에 위치한 거대한 사막지대로, ‘필리아’라는 엘프의 마을이 위치하고 있어 이번 제네레이션을 체험하는 중요한 지역이다.

이 곳의 사막에서는 모래 바람이 불며, 모래언덕에 묻힌 유물이나 보물상자를 액션을 통해서 찾을 수도 있는 등, 유저들은 ‘콘누스’에서 이전에 비해 한층 다양한 ‘탐험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신규 지역 ‘콘누스’에는 사람을 빨아 들이는 개미지옥과 지하미로 등 위험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어 유저들에게 높은 긴장감을 제공하며, 특이한 몬스터가 추가되고 신규 탐험 퀘스트가 추가된다.

이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랭크를 올리기 위한 수련 과정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이 추가된다. 유저들은 종족에 따라 ‘탐사’, ‘스케치’, ‘하이드’, ‘죽은척하기’, ‘공연’, ‘랜드 메이커’ 등 총 6가지 ‘액션’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된다.

마비노기에서는 이번 G5의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엘프 캐릭터를 만드는 유저들은 저렴하게 엘프를 경험할 수 있으며, ▲ 6월 24일부터 7월 7일 사이에 엘프 캐릭터를 플레이해 레벨 20 이상 달성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Dell 24인치 LCD 모니터, 최고급 디지털 카메라, 아이팟 나노(4G)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 2명을 선정, 희귀 아이템인 ‘마비노기 USB 메모리’를 선물한다.

이밖에, 마비노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제네레이션을 맞이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개발팀 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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