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누드 틀린그림찾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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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국내 유명 연예인과 일본 AV 배우들의 누드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누드 틀린그림찾기’를 SKT를 통해 7월1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29일 밝혔다.

레몬은 국내 유명 연예인과 일본 AV 배우들의 누드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누드 틀린그림찾기’를 SKT를 통해 7월 1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29일 밝혔다.

누드 틀린그림찾기는 좌우 2종의 그림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틀린 곳을 찾아내는 게임으로 이미지 반전, 확대 등 누드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3만장 이상의 실사 누드 이미지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시켜 더욱 선명한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이 어려운 고객들은 누드 감상이라는 메뉴를 통해 게임을 즐기지 않아도 손쉽게 누드만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레몬은 누드 틀린그림찾기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1,000만원 규모의 `레몬 누드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담당자 윤요환 과장은 “누드 틀린그림찾기는 누드와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게임으로 새로운 손맛을 느낄 수 있다”며 “모바일에 최적화 된 3만장 이상의 누드 이미지만을 보는 것도 게임 못지 않은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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