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그라나도 에스파다 상용화 방침이 윤곽이 드러났다.
한빛소프트 측에 따르면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서비스는 월정액 요금이 15,000원에서 20,000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상용화에 대해 한빛소프트 측은 “한국에서도 상용화가 7월 말에서 늦어도 8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며, 곧 예약판매에 들어갈 것”이라며 “요금은 일본 서비스 가격과 큰 차이 없는 선인 15,000원에서 20,000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빛소프트 측에서는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한 추가적인 부가서비스를 유료서비스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서비스 중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가격인하 정책을 통해 로한과 같은 가격인 월정액 19,800원에 서비스 중이다.
한편, 한빛소프트의 일본 현지 법인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HUE)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상용화를 오는 21일부터 월정액 2,000엔(한화 약 17,000원)의 요금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라그나로크’의 서비스요금인 1,500엔(한화 약 13,000원)을 조금 넘는 액수다.
한편, HUE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일본 상용화에 앞서 오는 14일부터 일주일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이 기간 동안 예약을 하는 고객들에게는 최대 25%의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예약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대형TV와 모바일PC, 디지털 카메라, 게임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한다.
또한, 180일 서비스 이용권을 결제한 고객에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4장을 증정한다. 한국와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OST는 리마스터링된 총 65곡이 담겨 있으며, 4장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듀얼 CD로 구성됐다.
관련기사:
[인터뷰]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 "GE 2.0으로 `월척` 낚겠다"
|
|
|
|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