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역 X박스, 시간 지날수록 판매량은 감소추이

공룡기업 MS의 대대적인 공격 마케팅도 소니, 닌텐도가 주름잡고 있는 일본지역 비디오게임시장에서는 맥없이 무너지고 마는가? 공룡기업 MS의 대대적인 공격 마케팅도 소니, 닌텐도가 주름잡고 있는 일본지역 비디오게임시장에서는 맥없이 무너지고 마는가?

비디오게임시장 평정이라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부르짖고 PS 2, 게임큐브와의 3파전을 예고했던 X박스가 일본지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비디오게임 주간지 패미통이 집계한 3월 4째 주 일본지역 비디오게임기 판매순위에서 PS 2는 85,370대, 게임큐브는 34,448대가 팔린 반면 X박스는 고작 5,005대가 팔리는 수모를 겪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X박스의 판매량 감소추세에 대해 “여러 가지 원인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킬러타이틀 의존도가 높은 일본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못한 것이 첫 번째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3월 4째 주 일본지역 비디오게임기 판매량★
플레이스테이션 2 / 85,370대
X박스 / 5,005대
게임큐브 / 34,448대
게임 보이 어드밴스 / 34,448대
PSOne / 7,658대
게임 보이 컬러 / 2,439대
원더스완 / 2,772대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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