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엔터테인먼트는 올 6월말 출시예정인 액션게임 ‘짱’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T3엔터테인먼트는 올 6월말 출시예정인 액션게임 ‘짱’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2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션롤플레잉 게임 ‘짱’은 단행본으로 200백 만 권 이상의 판매부수를 올린 임재원씨 동명 원작을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게임의 기본 컨셉은 등장인물들의 호쾌한 액션과 멀티 스토리 전개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게임은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키보드 조작만으로도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며, 이벤트 결과나 게이머의 선택에 의해 스토리가 변할 수 있는 멀티 스토리 전개방식을 채택해 게임의 재미요소를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과 무기, 탈 것 등도 게임을 쉽게 질리지 않게 하는 요소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적으로 만화 속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원작에서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점이다. 이는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 상에 전개되는 줄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흥미요소를 배가시키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제작사인 T3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게임내의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으로 일반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만화 팬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현재 한창 개발 중이며, 갖가지 재미요소 삽입이나 수정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2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션롤플레잉 게임 ‘짱’은 단행본으로 200백 만 권 이상의 판매부수를 올린 임재원씨 동명 원작을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게임의 기본 컨셉은 등장인물들의 호쾌한 액션과 멀티 스토리 전개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게임은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키보드 조작만으로도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며, 이벤트 결과나 게이머의 선택에 의해 스토리가 변할 수 있는 멀티 스토리 전개방식을 채택해 게임의 재미요소를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과 무기, 탈 것 등도 게임을 쉽게 질리지 않게 하는 요소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적으로 만화 속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원작에서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점이다. 이는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 상에 전개되는 줄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흥미요소를 배가시키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제작사인 T3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게임내의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으로 일반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만화 팬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현재 한창 개발 중이며, 갖가지 재미요소 삽입이나 수정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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