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 리그 4주차는 지난 주 팀전 우승을 차지한 8WD의 선수들이 개인전을 통해 상금 500만원의 주인을 가리기 위한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를 펼쳐졌다. 과연 카트 황제 문호준의 독무대가 될 것인가? 아니면 예상을 깨고 새로운 우승자가 영광을 차지했을 지! 이 모든 대결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지난달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 이벤트 리그 2011’ 가 오늘(12일) 결승전을 치르며 총 4주간의 일정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이벤트 리그 4주차는 지난 주 팀전 우승을 차지한 8WD의 선수들이 개인전을 통해 상금 500만원의 주인을 가리기 위한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를 펼쳤다. 과연 카트라이더 황제 문호준의 독무대가 될 것인가? 아니면 예상을 깨고 새로운 우승자가 영광을 차지했을 지! 이 모든 대결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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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개인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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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센스가 넘치는 해설이 돋보...어?! 김대겸 해설위원이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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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한 기자에게 시선을 확 끄는 광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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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오늘은 방청객으로 함께한 김대겸 해설위원

▲ 시작과 함께 아이템전에서 우승후보 문호준 선수를 위협한 문명주, 신하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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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전대웅, 김경훈 선수의 가세로 문호준 선수가 중위권으로 떨어지는 이변까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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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 점이지? 점수제로 진행되어 전광판 보기에 바빴던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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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이라는 악재까지 겹쳐 고뇌하는 문호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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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피드전에서 독주를 시작하며, 조금씩 승기를 잡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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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되찾고, 상위권으로 도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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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역전 드라마를 만들며 최종 우승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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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총 4주간에 걸쳐 진행된 `카트라이더 이벤트 리그 2011` 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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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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