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4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기종으로 발매된 가정용 격투액션게임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밀러언셀러를 속속 탄생시키던 철권 시리즈의 입지가 주춤해지고 있다. 정식 시리즈의 최신작인 PS용 철권 3는 많은 호평을 받으며 100만장을 넘었고 하드웨어 보급률이 낮았던 PS 2 초반기에 발매된 철권 TT도 50만장에 가까운 판매를 보여주었다.
일본 게임센터에서는 철권 4가 버추어 파이터 4에게 밀렸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언제나 초월이식을 보증하는 가정용에서는 철권 4가 버추어 파이터 4에게 호락호락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가정용으로 발매되고 나서의 판매량 추이를 비교해볼 때 버추어 파이터 4에게 크게 뒤진다. 1월 31일 발매된 버추어 파이터 4는 4일간 337,810장(이하 전격온라인 집계)을 기록했지만 3월 28일 발매된 철권 4는 4일간 181,528장에 그쳐 버추어 파이터 4의 반정도 수준밖에 판매되지 않았다.
이에 한 전문가는 “버추어 파이터 4와 철권 4가 발매된 시기상의 차이를 감안할 때 철권 4에게 불리한 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아케이드용 철권 4의 완성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가정용 철권 4의 이식은 훌륭했다”라고 언급했다. 이로서 세가의 간판 타이틀 버파 4가 PS 2로 이적하고 난 후 철권과의 첫 번째 대결은 버추어 파이터 4의 판정승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전반적으로 게이머들이 격투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다는 분석도 대두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일본 게임센터에서는 철권 4가 버추어 파이터 4에게 밀렸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언제나 초월이식을 보증하는 가정용에서는 철권 4가 버추어 파이터 4에게 호락호락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가정용으로 발매되고 나서의 판매량 추이를 비교해볼 때 버추어 파이터 4에게 크게 뒤진다. 1월 31일 발매된 버추어 파이터 4는 4일간 337,810장(이하 전격온라인 집계)을 기록했지만 3월 28일 발매된 철권 4는 4일간 181,528장에 그쳐 버추어 파이터 4의 반정도 수준밖에 판매되지 않았다.
이에 한 전문가는 “버추어 파이터 4와 철권 4가 발매된 시기상의 차이를 감안할 때 철권 4에게 불리한 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아케이드용 철권 4의 완성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가정용 철권 4의 이식은 훌륭했다”라고 언급했다. 이로서 세가의 간판 타이틀 버파 4가 PS 2로 이적하고 난 후 철권과의 첫 번째 대결은 버추어 파이터 4의 판정승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전반적으로 게이머들이 격투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다는 분석도 대두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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