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는 20세기 폭스사와 계약을 맺고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를 GBA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Ubi는 3D액션 게임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를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GBA로 개발하는 것에 20세기 폭스사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GBA를 통해 ‘에일리언 대 프fp데터’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Ubi는 이번 개발 계약으로 2003년까지 GBA에서의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권리를 가지게 된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에일리언 대 프로데터’는 3D 액션 게임으로 영화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토대로 제작한 PC게임이다. 특히 영화와 흡사한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구현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
<게임메카 김성진>
Ubi는 이번 개발 계약으로 2003년까지 GBA에서의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권리를 가지게 된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에일리언 대 프로데터’는 3D 액션 게임으로 영화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토대로 제작한 PC게임이다. 특히 영화와 흡사한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구현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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