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가 게임큐브용 판타지스타 온라인의 발매를 연기했다.
세가가 이번 봄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게임큐브용 기대작 [판타지스타 온라인]의 발매일을 여름으로 연기했다. 발매연기의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닌텐도의 모뎀공급 시기와 맞아떨어지게 발매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판타지스타 온라인이 온라인접속이 가능한채로 발매되면 최초의 온라인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5월 발매되는 PS 2용 파이날 판타지 11과 경쟁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메카 금강선>
판타지스타 온라인이 온라인접속이 가능한채로 발매되면 최초의 온라인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5월 발매되는 PS 2용 파이날 판타지 11과 경쟁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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