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메카의 온라인게임 인기순위가
확 바뀌었습니다.
게임메카는 국내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에 관한 객관적이고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기존 온라인게임 순위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는 유명 검색포탈, PC방 게임접속 시간, 해당 게임 홈페이지
방문자, 온라인게임 트래픽 자료,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된 온라인게임 인기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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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만난 피파 & 던파 ‘2인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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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첫째 주, 게임메카 순위는 어김없이 서든어택의 독주로 시작됐다. 이제 남은 2인자 자리를 놓고 톱5권 게임들의 각축전이 한창이다. 연말연시를 틈타 톱5 내의 게임순위에 또 한번 반전이 일어났다. 피파온라인과 던전앤파이터가 각각 2계단씩 상승해 2위와 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반면 메이플스토리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는 2단계씩 하락하며 4, 5위로 밀려났다. 상용화 이후 한때 위기설에 시달렸던 피파온라인은 이번 상승세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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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2위에 오른 피파온라인. 이번 겨울에도 정상 축포를 쏘아올릴 수 있을까? |
이번 주도 초중고 이용자들을 등에 업은 캐주얼게임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10위권 밖에 머물렀던 프리스타일2006이 8위에 오르면서 두드러진 약진을 보였다. 프리스타일2006은 겨울방학 기간동안 게임리그 및 마케팅에 집중하면서 유저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운영자가 직접 나서 유저들과 게임대결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이벤트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때 8위로 떨어지면 10위권 퇴출위기까지 나돌았던 스페셜포스는 2주째 7위를 지키며 일단 한숨 놓은 분위기다. 그러나 프리스타일2006(8위) 리니지(9위) 등 만만찮은 게임들의 추격에 노심초사 불안한 모습이 역력하다.
▲ WOW 오픈공포, 순위권 살얼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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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과연 WOW의 역습은 시작될까? 요즘 WOW의 분위기가 심상찮다. 피파와 던파에 밀려 일단 5위로 후퇴했지만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한다’는 각오로 분위기는 오히려 고무되어 있다. WOW는 1월 19일, 확장팩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오픈베타서비스에 들어간다. 쉽게 말해 기존 상용화 게임을 오픈기간 동안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게임에 자신이 없으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그야말로 블리자드 다운 시도다. 이번 오픈카드는 과거 요금인하 정책과 비견될 만한 초강수로 벌써부터 순위권에 살얼음판을 조성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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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는 작년 가격인하 정책에 이어 이번엔 오픈카드를 내밀었다. 1월 말 또 한번 WOW 핵폭풍이 몰아칠 조짐이다 |
특히 무소불위의 제왕 서든어택과의 ‘한판승부’가 벌써부터 순위권 관심사다. WOW와 서든어택 간의 피할 수 없는 승부는 겨울방학 중반에 들어선 1월 말쯤 그 절정에 달할 것이라 업계는 내다본다.
▲ 중위권 게임, 톱10진출 향해 일로매진
중위권 순위가 갈수록 볼만해 진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작
게임들이 중위권에 밀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장 치열한 각축장은 10~20위권 게임들이다.
이들 게임들은 저마다 톱10진출의 유력한 후보들로 꼽혀 한바탕 혈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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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온라인, 오디션, 마비노기. 톱10 진출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대작 3인방. 과연 어떤 게임이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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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캐주얼게임의 등살에 밀려 11위로 하락한 리니지 2가 중위권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톱10 진출을 놓고 치열한 순위다툼을 펼쳐왔던 RF온라인, 마비노기는 리니지 2의 등장으로 적잖은 부담을 안게 됐다. 지난 주 20위까지 떨어져 10위권 진출에 쓴맛을 보았던 오디션은 이번 주 14위로 상승해 분위기 수습에 나섰다. 이번 상승세를 살려 리니지 2, RF온라인, 마비노기의 ‘MMORPG 3강’을 누르고 톱10의 꿈을 이룰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초심 돌아간 그라나도, 쾌속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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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돌아왔다. ‘빅3’의 굴레를 벗고 무료서비스부터 다시 시작한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부활신호탄을 확실히 쏘았다. 그동안 40위권 밖에 멀찍이 떨어져 있었던 그라나도는 무료화서비스 한방에 단숨에 17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연휴를 앞둔 지난 29일에는 이용자가 폭증해 3개의 서버를 추가할 정도.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무료화 선언 전과 비교해 동시접속자수가 4배 가까이 증가 했다고 밝혔다. 또, 게임내 신규던전과 퀘스트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1월 중으로 실시해 상승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로써 그라나도는 빅3 게임 중 20위권 내에 유일하게 살아남아 2007년 신년을 맞게 됐다. 이밖에 지난 29일 오픈한 무협 MMORPG 파천일검 2가 48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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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화 이후 매주 두 자리수 이상 상승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빅3중 유일하게 20위권 내에서 살아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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