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빅샷` 일본 CBT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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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사의 캐주얼 게임 `빅샷`의 일본 현지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의 캐주얼 게임 `빅샷`의 일본 현지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빅샷`의 첫 번째 일본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지난 12월 25일부터 1월 9일까지 테스터 모집에 응한 유저 중 3,000명의 일본 유저를 선합해 진행된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 진행을 위해 게임 내용을 일본어로 변환한 것은 물론, 게임 내 일본 스타일의 의상 등 현지화 아이템을 추가했다.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개발 팀장은 “`빅샷`은 아기자기한 그래픽 및 대전 액션의 재미를 비롯하여 협력 모드인 ‘퀘스트’ 등 일본 유저들에게 매력적일 요소가 풍부하다”며 “이후에도 현지의 문화 특성을 반영하여 추가적인 작업을 이어갈 것이며, 대전 액션의 쾌감과 함께 커뮤니티의 감동을 함께 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거쳐 `빅샷`의 일본 서비스 내용에 만전을 기하고 2007년 상반기 중에 공개 테스트를 시작,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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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긴장감 넘치는 슈팅장르와 강렬하고 통쾌한 격투기의 결합을 통해서 새로운 유형의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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