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빅샷`(`http://bigshot.nexon.com)에서 6가지 퀘스트에 대한 모든 레벨 제한을 해제했다.
기존 빅샷에서는 6개의 각 퀘스트 마다 플레이할 수 있는 최저 레벨 제한이 있었으나, 이번 패치로 모든 유저가 레벨에 상관없이 퀘스트별 이지(easy)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노멀과 하드모드의 퀘스트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지모드를 클리어한 후 선택적으로 진행 가능하다.
유저들은 플레이 스타일과 원하는 방식에 따라 각기 다른 퀘스트에서 6가지 보스 몬스터에 도전할 수 있으며, 퀘스트 도전 기회 확대를 기념하여 진행되는 ‘퀘스트 릴레이 이벤트’도 함께 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6가지의 퀘스트 중 한 가지라도 클리어한 유저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추첨 이벤트로 ‘비밀의섬’, ‘불프로그’, ‘드라카’, ‘브래그마’ 등 퀘스트 별로 Xbox360, 닌텐도NDS 등의 6가지 푸짐한 상품이 마련된다.
또 퀘스트를 수행, 클리어한 유저에게는 각 퀘스트에 대한 완료를 의미하는 특별한 재료 아이템이 주어진다.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개발 팀장은 “`빅샷`의 퀘스트 모드는 일반 게임 모드와 달리 시나리오의 진행에 따라 진행되는 형태로,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며 “퀘스트의 레벨 제한을 풀어 많은 유저들이 편하고 즐겁게 퀘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조정했다.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퀘스트 모드’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넥슨은 이외에도 오늘 패치를 통해 테마별 각 1종의 초보 슈팅전 맵을 추가하고, 대전 맵의 이름을 표기하는 방식을 테마 및 장소명을 넣는 형태로 변경하는 등 유저들의 게임 이용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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