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로퍼, 헬게이트: 런던 스토리라인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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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헬게이트: 런던’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 플래그십 스튜디오(Flagship Studios)의 대표인 ‘빌 로퍼’가 헬게이트: 런던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 새해 인사말과 함께 개발 상황에 관한 글을 남겼다. `헬게이트: 런던`은 한빛소프트가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출금액만 5,400만 달러에 이르는 2007년 기대작이다.

2007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헬게이트: 런던’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 플래그십 스튜디오(Flagship Studios)의 대표인 ‘빌 로퍼’가 헬게이트: 런던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 새해 인사말과 함께 개발 상황에 관한 글을 남겼다. `헬게이트: 런던`은 한빛소프트가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출금액만 5,400만 달러에 이르는 2007년 기대작이다.

빌 로퍼는 글에서 “한국의 명절 설을 맞아 몇 가지 소식을 알려드린다.”며 “헬게이트: 런던의 스토리라인이 완성되었고 색감과 사운드, 배경 등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헬게이트: 런던`의 개발 완성도가 높은 단계에 이르렀음을 시사했다.

또한 “한빛소프트를 비롯한 파트너들과 출시 일정과 서비스 방식에 대해 현재도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으며,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분석해 가장 좋은 답을 조만간 찾아낼 것이다.”며 각 나라의 파트너들에 대해 높은 신뢰를 보이기도 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플래그십 스튜디오와 ‘핑제로(Ping0)’라는 합작법인을 설립, 그 동안 축적된 온라인 서비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공동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빌 로퍼는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국의 게이머들을 비롯하여 그 동안 기다려준 세계 모든 사람들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새해 인사말을 전해 왔다.

한편 플래그십 스튜디오에 한국인이 컨셉트 아티스트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도 빌 로퍼의 글을 통해 밝혀졌다. ‘김진형’이라고 이름을 밝힌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직원은 빌 로퍼의 인사말 말미에 직접 새해 인사말을 남기고 빌 로퍼의 캐리커처와 자신의 몇몇 작품들을 보내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빌 로퍼가 보내온 전문은 공식 홈페이지 (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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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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