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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이화국문삼자매`팀(좌측 세 번째부터 김지현, 유윤경, 김어진)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11년 11월 21일부터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휴학 포함)중인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한 제1회 게임기획 공모전의 당선자 발표와
시상식을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상금 이천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몇 221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수상자로 선발된 총 7개 팀 중 대상 1팀에게는 상금 천만원, 금상 1명에게는 오백만원, 장려상 5명에게는 각각 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입상자들은 입사시 가산점 부여는 물론, 희망자는 스마일게이트 멤버십을 통해 창업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고, 출품작의 지적재산권 역시 당선자에게 부여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차지한 작품은 모바일RPG게임 ‘The Guardian’을 출품한 이화국문삼자매팀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팀의 팀장 유윤경(25, 이화여자대학교)은 “대상이 아니면 시작도 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임했지만 실제로 대상을 수상하고 보니 너무 기쁘다” 면서 “대상을 받기에 부족한 면도 많을 텐데 새로운 ‘문화원형’의 발굴이라는 우리의 의도를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양동기 부사장은 “스마일게이트가 진행한 올해 공모전의 핵심은 참가자들이 지적재산권을 100% 소유하게 하면서 수상자 중 희망자에게 게임 개발환경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멤버십 기회를 부여하여 게임산업의 성장력을 도모하는 것”이라며 “올해 진행될 2회 공모전에는 보다 많은 청년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이 접수되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멤버십은 게임개발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가진 청년들에게 개발환경과 창업기회를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멤버십 1기 중 일부 멤버가 창업한 회사가 바로 어썸피스(AWESOME PIECE, 대표 김재우)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게임 개발사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개발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청년들은 공간, 기자재, 소프트웨어 등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받아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나아가 창업을 희망하는 팀에게는 스마일게이트가 적극적인 창업지원까지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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