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3: 타이베리움 워’의 발매를 앞두고 ‘C&C’콘텐츠를 활용한 FPS게임 개발에 대한 가능성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C&C 3: 타이베리움 워’의 발매를 앞두고 ‘커맨드 앤 컨커’의 콘텐츠를 활용한 FPS게임 개발에 대한 가능성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각종 게임관련 소식, 리뷰를 취급하는 해외의 게임블로그 미디어핏 닷 컴(www.mediafeet.com)은 3일 EALA 안에 ‘크라이시스 엔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 팀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핏 닷컴은 이 팀이 ‘C&C’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FPS 게임을 만들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EALA는 현재 RTS 게임 `C&C 3`를 개발 중에 있다.
미디어핏 닷컴은 익명의 EALA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C&C 시리즈에 기반한 PC FPS게임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가 이미 2002년 발매된 ‘C&C 레니게이드’의 프랜차이즈를 이을 가능성과 독자적인 타이틀로 발매될 가능성이 각각 있다고 밝혔다.
‘C&C 레니게이드’는 GDI 진영의 코만도가 주인공을 등장하는 FPS 게임. `C&C`시리즈의 원 개발사 웨스트 우드가 EA에 흡수된 후 발표된 게임으로 북미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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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 레니게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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