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YNK게임즈가 개발한 ‘로한’이 3월 7일에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6개월간의 탄탄한 공개 서비스 기간을 거쳐 2006년 3월 7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로한’은 당시 정액제 요금을 도입한 게임으로는 드물게 사전 예약판매 기간 11일 동안 20억을 돌파하고 첫 달 매출 45억을 기록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비공개 테스트 때부터 철저한 유저 보호 정책과 정기 업데이트를 약속한 ‘로한’은 대규모 업데이트 ‘에픽’ 시리즈를 분기별로 선보이며 유저들과 신뢰를 쌓았으며 이번 정식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3월 한달 동안 또 한번의 ‘에픽’ 시리즈 `에픽4: 결속의 시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개인 유저 중심의 컨텐츠를 구축해왔던 `로한`은 ‘에픽4’를 통해 ‘타운공방전’, ‘길드경영시스템’ 등 길드 및 단체 중심의 대규모 컨텐츠를 공개해 `로한`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로한’은 지난 2006년 중순부터 일본, 대만 현지 법인을 통해 성공적인 직접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특히 대만에서는 최고 동접 13만을 기록해 오는 9일 두 번째 해외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정식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로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항싱 귀 기울이는 자세를 잃지 않고 꾸준한 컨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등 국내외로 열심히 뛰는 로한이 되겠다.”고 밝혔다.
‘로한’은 정식서비스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포션 조합의 성공율을 100% 상승시키는 등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 기간 동안 결제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15% 할인된 가격으로 1년 정액 프리미엄 패키지를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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