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패션샵 운영게임 ‘코코룩’이 발매 2주 만에 ‘디아블로 2’를 누르고 3월 4째 주 PC게임 인기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신세계I&C와 위자드소프트, 게임DC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나비야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패션샵 운영게임 ‘코코룩’이 발매 2주 만에 ‘디아블로 2’를 누르고 3월 4째 주 PC게임 인기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샵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장르 탓에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코코룩’은 지난 3월 23일 발매 첫 주 만에 3위를 차지, 장기간 선두를 달리던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와 ‘디아블로 2’를 위협한 뒤 1주일 만에 ‘디아블로 2’를 꺾고 2위를 차지했다.
‘코코룩’의 유통사인 위자드소프트는 “최근 PC게임업계의 전반적인 침체 속에서 ‘코코룩’의 판매호조는 국내 게임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는 굳건히 1위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10위권 내의 게임들은 큰 순위변동이 없었다.
-3월 4째주 PC게임 판매 순위-
1위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2위 코코룩
3위 디아블로 2
4위 스타크래프트: 배틀체스트
5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6위 탑블레이드
7위 피파 2002
8위 킹덤 언더 파이어
9위 엠파이어 어스
10위 쥬라기원시전 2
<게임메카 임재청>
패션샵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장르 탓에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코코룩’은 지난 3월 23일 발매 첫 주 만에 3위를 차지, 장기간 선두를 달리던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와 ‘디아블로 2’를 위협한 뒤 1주일 만에 ‘디아블로 2’를 꺾고 2위를 차지했다.
‘코코룩’의 유통사인 위자드소프트는 “최근 PC게임업계의 전반적인 침체 속에서 ‘코코룩’의 판매호조는 국내 게임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는 굳건히 1위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10위권 내의 게임들은 큰 순위변동이 없었다.
-3월 4째주 PC게임 판매 순위-
1위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2위 코코룩
3위 디아블로 2
4위 스타크래프트: 배틀체스트
5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6위 탑블레이드
7위 피파 2002
8위 킹덤 언더 파이어
9위 엠파이어 어스
10위 쥬라기원시전 2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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