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3월 31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2라운드 조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명의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AB조와 CD조의 쿼터 파이널 경기를 진행했다.
50포인트 선취 방식으로 진행된 AB조의 쿼터 파이널 경기는 파이터 김진용과 신동 문호준 간의 박빙 승부로 채워졌다. 먼저 김진용은 자신감 있는 플레이 스타일로 몸싸움에서 강세를 보이며 1, 2경기를 모두 1위로 마감, 포인트에 앞서갔다.
반면 문호준은 초반 김진용, 정선호, 유임덕 등의 경기에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지 못했으나 이후 3, 4경기에서 자신감이 살아나며 파이터 김진용과의 맞대결에 나섰다. 결국 5경기 이후 포인트 몰이에 나선 문호준이 김진용의 앞을 막아서며 8번째 경기를 1위로 마무리, 총 50포인트를 달성하며 경기를 종료했다.
한편 ‘괴물의 귀환’으로 눈길을 모았던 유임덕 선수는 같은 팀 소속 정선호 선수와의 몸싸움에 밀려 큰 사고에 휘말리는 등 난조를 겪다 결선 진출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CD조 경기의 경우, AB조와 달리 공격형 신예 김진희가 초반부터 강한 기세로 경쟁 선수들을 재치고 나섰으며, 이 중에 지난 리그 우승자 강진우가 포인트를 모으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한편 김대겸의 후계자 김경한 역시 같은 팀 소속 이재성과 함께 김진희 견제에 총력을 다했으나, 조 1위의 자리는 빼앗지 못하고 결선 진출에 안착했다. 조현준과 같은 팀(NS팀) 소속의 강정민 역시 지난 주의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주 토요일 진행될 ‘SK1682배 카트라이더 리그’ 2라운드 결선에는 파이터 김진용, 카트 신동 문호준 및 공격형 신예 김진희와 AB조 방준규, 정선호, CD조 이재성, 강정민이 2번째 그랜드 파이널 직행 티켓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
‘SK1682배 카트라이더 리그’의 다음 경기인 2라운드 결선은,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용산에서 진행된다. 경기 내용은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 및 ‘곰TV’ 내의 카트라이더 채널(ch 4040)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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